2년 전 쯤 와이프 새 스마트폰으로 소니 엑스페리아 XZ (Xperia XZ)를 구입했었다.

이걸... 두고두고 후회했지.

안드로이드 폰 한 번 써보자...했던 건데 안드로이드폰의 UI에 정붙이기 힘들었고,

디지털 카메라는 그리 잘 만들면서 RX100 시장 뺏길까 겁이난 건지(과연...?) 당시 플래그쉽 폰이었던 Xperia XZ의 카메라 성능은 야들의 자신감과는 동떨어져도 한참 동떨어졌었다.

밤엔 사실 사진을 찍지 않는게 나을 정도.

주광에서도 계단현상 작렬... 물빠진 색감.

다시는 소니 스마트폰을 구입하지 말아야겠다...는 교훈을 준 엑스페리아 XZ


그래서 와이프가 그간 사용해온 (아이폰 3G, 아이폰4S) 아이폰을 구입했다.

물론...

와이프 성격상...

자신은 이런거 필요없다.

소니로도 충분히 할 거 다 한다...


라고 얘기했지만 사진도 만족할만한 컷이 나오질 않으니 한 번 시작하려던 인스타도 좀 하다 말고...-_-;;;


그래서 거의 강압적으로 구입했다.

 

 

 

 

 

 

케이스.

 

 

 

 

 

 

 

 

언박싱은 없음.ㅎ

 

 

 

 

 

 

 

 

 

 

 

 

 

 

 

뒷모습이 예쁘다.

 

 

 

 

 

 

 

 

 

 

 

 

 

 

 

 

 

 

 

 

 

 

좌측이 아이폰 XS, 우측이 내가 사용 중인 아이폰 8PLUS

높이는 XS가 더 길고, 너비는 8PLUS가 더 넓다.







그리고 아래는...

 

 

아이폰 XS로 찍은 사진 (와이프가 찍은 컷)

다시... 인스타 하는 거야?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