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설명

구글에서 무료로 제공해준 무중력비동력 리모를 타고 벨기에 브뤼허를 다니다가 만난 두 명의 친구,

요아킴과 아드리엥이 반갑게 손을 흔들어주고 있다.

 

 

 

180석 가까이 만들어줬는데 아무것도 못하고 여전히 프레임 싸움에 질질 끌려다니는 무능하기 짝이 없는 민주당

민주당 무능하다고 쥐닭 막장시절 여당과 조금도 다르지 않은 자유당(국민의 힘같은 소리하고 있네) 지지율이 민주당과 비슷해지는 골때리는 나라.

뭔가 돌아서면 과거는 싹 다 잊는 약을 먹은 듯한 이 느낌.

이걸 또 국민들이 절묘하게 힘의 균형을 이루는 시민의식 때문이라고 분석하는 모지리 언론.

차라리 지지정당 없다고 말하는게 정상아냐?

무슨... 아... 정말 웃긴다. 이 나라.

원래 웃겼지만 이젠 짜증낼 힘도 없어.

이번 재난지원금 도대체 그 어디에 문화예술인들에 대한 지원이 있는건가요?

내가 찾지 못하는 것 뿐인가요?

코비드19 코로나바이러스 관련된 구체적인 지원은 서울시 지원 정도 박에 안보이는데 그것도 말이 정말 많더군.

문화예술인에 대한 정부 차원의 구제가 이토록 엉망진창인 선진국이 있을까 모르겠다. 우리 선진국이라며.

늘 얘기하지만, 그냥 돈 퍼주라는 소리가 아니잖아.

지금 상황은 개인의 힘으로 극복할 수 없는 재난 상황인데 이렇게 눈치보고 4차 추경 어쩌니하면서 생색이나 내면 뭘 어쩌라는건지.

다 싫다.

구글이 제공해준 무중력비동력 리모로 전세계 구석구석이나 돌아다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