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랑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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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친분들 중 에디터 일을 하시는 분들이 몇 분 계신데,

그 중 한 분께서 직접 작업하는 매거진 중 하나인 <서울사랑> 을 보내주셨다.

물론 보내시기 전에 내게 보내도 되겠느냐고 의견을 물어봐주셨고,

난 감사한 마음으로 받았다.

 

 

 

 

 

 

 

 

 

그런데...

 

 

 

 

 

 

 

 

이렇게 넉넉하게 보내주실 줄은 몰랐다.

정말... 감사합니다.

쇼룸 방문하시는 분들께 나눠드려야지.

 

 

 

 

 

 

 

 

관에서 내는 잡지답지 않게 알차다...란 평이던데,

정말로! 내용이 대단히 알차서 깜짝 놀랐다.

 

 

 

 

 

 

 

 

 

이런 컨텐츠는 정말 유용하지 않나 싶어.

버스로 누리는 서울 구경.

 

 

 

 

 

 

 

 

그런데... 응?

찬일쌤?ㅎㅎㅎ

박찬일 쌤께서도 서울사랑에 글을 쓰고 계셨다.

이번엔 빙수 이야기.

역시... 글 정말 맛있게 쓰신다.

인친분 말씀으론 서울사랑에 늘 글을 보내주시는 감사한 선배님이라고.

 

 

 

 

 

 

 

 

 

 

 

 

 

 

 

 

이 빙수 기사 아주... 알찹니다.

 

 

 

 

 

 

 

 

편집도 대단히 공들인 흔적이 역력하다.

곁들여지는 일러스트나 그래픽도 일관된 톤을 유지하고 있어 완성도가 대단히 높다.

과하고 어지러운 폰트를 철저히 자제하고 편안하면서도 가독성이 뛰어난 느낌.

무척 인상깊은 잡지.

+

고인이 된 이 잡지의 발행인 이슈와 상관없이,

이 책은 여러 사람의 땀으로 만들어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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