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다이야

@합정동

오전에 정말 반가운 손님이 찾아오셔서 마스크 + 물리적 거리두기 대화를 나누다가 합정역 근처의 교다이야에 가서 함께 식사했다.

 

 

 

 

 

그런데... 이 집,

 

 

 

 

 

 

 

 

엄청 인기있는 집이구나.

우리 먹고 나올 즈음엔 엄청난 대기 인원이 몰려 있더라.

일찍 가서 먹고나오길 잘했어.

요즘은 식당에 사람이 많으면 은근... 아니 사실 상당히 신경쓰여서.

 

 

 

 

 

 

 

 

 

우린 모두 자루붓카케 우동 정식 주문.

우동, 덴뿌라등

 

 

 

 

 

 

 

 

 

 

 

 

 

 

 

 

쯔유를 붓고

 

 

 

 

 

 

 

 

맛있게 먹으면 됨.

쯔유도 지나침이 없어 좋았고,

 

 

 

 

 

 

 

 

  덴뿌라도 충실하더라.

기본적으로 맛있고 가격도 좋아서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는 듯.

우리도 맛있게 먹었다.

그런데,

먹다보니 질 좋은 계란에 마도 가득 넣어주는 우동카덴의 야마카케 우동이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