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 샵 로매지크 Leau Magique

쇼룸에 놓을 디퓨저 구입하러 망원동 로매지크 방문.

사실 우리도 궁금했고 인친께서 추천해주신 집이 있었는데 지금은 당장 디퓨저가 급한 상태여서 가까운 로매지크로.

요즘 트랜드답게 자신에게 맞는 향수를 제작해주기도 하더라.

우리가 필요한 건 향수가 아니라 디퓨저였는데,

디퓨저는 향이 몇가지 정해져 있다.

그 중 맡아보니 Plumeira 향이 가장 무난해서 괜찮을 것 같았지만 재고가 없어... 어쩔 수 없이 Jaws Bar를 구입했다.

이 향은 복숭아향으로 시트러스 계열의 온기있는 향을 좋아하는 분에겐 무난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컨테이너도 2개 사고 스틱도 사가지고 온 뒤 쇼룸에 놨음.

발향은 꽤 강한 편.

컨테이너 2개에 120ml 를 스포이드로 나눠 담아 쇼룸에 놔두었더니 2시간 정도 지난 지금 꽤 향이 잘 올라온다.

 

 

 

 

 

 

 

 

 

 

 

 

 

 

 

 

 

 

 

 

 

 

 

 

 

 

저 우측의 램프는... &Tradition의 제품인가?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