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로컬릿 (Localeat)

오전에 강남쪽(논현, 신사)에서 일 본 뒤 남양주로 넘어가 식사하고 왔다.

이 곳은 인친이신 따숩님 @ddasup 글을 보고 찾아간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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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이 매우 많은,

작지만 아담하고 예쁜 공간.

 

 

 

 

 

 

 

 

지역의 식재료를 이용해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델리마켓을 표방.

 

 

 

 

 

 

 

 

 

 

 

 

 

 

 

오늘의 특선 메뉴들도 있다.

주말에도 역시 특선 메뉴가 있다고 한다.

 

 

 

 

 

 

 

 

로즈마리를 넣은 물을 내주시는데,

아주... 기분 좋은 청량감.

 

 

 

 

 

 

 

 

 

 

 

 

 

 

 

 

 

 

 

 

 

 

 

울 와이프...

머리 이제 어케 해야할 거 같아.

와이프도 지금 엄청 고민 중.

자를까... 그냥 더 참고 기를까.

 

 

 

 

 

 

 

 

 

 

 

 

 

 

 

 

 

 

 

 

 

호박 까넬로니.

 

 

 

 

 

 

 

 

개인적으로 호박을 그닥 좋아하지 않지만,

거부감없이 잘 먹었다.

이 집의 대표 메뉴.

 

 

 

 

 

 

 

 

 

봉골레 파스타.

한가지,

난 기본적으로 저렇게 소스가 흥건한 파스타를 매우 싫어한다.

게다가 파스타의 경우 간이 확실한 경우를 훨씬 선호한다.

그런데 이 파스타는 소스가 국물처럼 흥건한데다가 간도 애매하다.

 

 

 

 

 

 

 

 

봉골레 파스타.

한가지,

난 기본적으로 저렇게 소스가 흥건한 파스타를 매우 싫어한다.

게다가 파스타의 경우 간이 확실한 경우를 훨씬 선호한다.

그런데 이 파스타는 소스가 국물처럼 흥건한데다가 간도 애매하다.

 

 

 

 

 

 

 

 

 

그래서 하나 더 주문했다.

계절 채소를 이용한 포카치니 피자.

 

 

 

 

 

 

 

 

신선하고 맛있는 채소와 살짝 올린 토마토 소스, 치즈(일반적으로 쭉쭉 늘어나는 모짜렐라 치즈를 쓰지 않는다)등이 잘 어우러져 꽤 맛있게 먹었다.

일부러 찾아가긴 멀지만 인근에 갈 일 있다면 한 번 들러 보셔도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