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지난주네...ㅠㅠ
이번주는 민성군과 병원다녀오느라 한주가 다 지난간듯 
다음주 수요일 예약한것으로 봄엔 병원 굿바이 하고 싶다.

부천만화규장각
가까이 있어 간다 간다 하면서 1년이 지났다.
우리의 목적은 쭉 쌓아놓고 틈틈이 간식 먹어가며 종일 만화책에 빠져 있다 오자! 라는 계획이었지만 
AFFiNiTY님의 아직도 남아 마지막 발악을 하는 감기에 급히 집으로 돌아오면서 이번주를 기약했었는데...  
(물론 우리의 아기자기했던 로망인 컵라면은 없었다. 
이렇게도 지지리도 맛없는 삼각김밥이 있을수 있을까 허탈하게 만든 수제 참치볶음김치 삼각김밥이 있을뿐...) 


폐렴으로 오늘도 병원에 다녀온 민성군! 
이와중에도 갈 수 없음을 몹시 아쉬워 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