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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그리고 2020년 12월 25일 성탄절 점심까지

요즘 블로그 업댓이 너무 밀린다.

17년 동안 이런 적 단 한 번도 없었는데 요즘은 버겁다.

그래도 포기하지 말아야지.

누구를 위한 것보다 우리 가족 일기장인데.

 

 

 

웨스트빌 피자 부부사장님의 선물.

 

 

 

 

 

정말정말정말 감사하고 너무너무너무 죄송한 선물.

사실... 이런 선물을 이렇게 받아도 되는지 모르겠다.

원래대로라면,

이 코비드19 코로나 바이러스, 이 빌어먹을 바이러스만 아니라면 이 좋은 분들과 몇 번은 식사를 함께 했을텐데.

 

 

 

 

 

 

꼭 그럴 수 있는 날이 오겠지.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제주에서 작업하고 있는 현성씨로부터 예고도 없이 귤과 도록이 올라왔다.

현성씨는 제주에서 작업하는 작가,

와이프인 지예씨는 무용수.

 

 

 

 

 

 

내가 제주도에 다시 가고 싶은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현성씨의 가시리 작업실을 가보고 싶기 때문이다.

 

 

 

 

 

 

코비드19 코로나 바이러스가 잦아들면 내 사랑하는 유미, 그리고 은아씨와 꼭 들러야지.

 

 

 

 

 

 

 

우리의 점심들

 

만두란

여전히 애정하는 집.

요즘... 포장이 많아져서 사장님이 너무너무너무 바쁘시다.

 

 

 

 

샐러마리

요즘 김밥을 먹을 땐 샐러마리의 멸추김밥을.

 

 

 

 

그리고...

플로라시우 에서 꽃을 사서 꽂았다.

 

 

 

 

 

예쁘네.

 

 

 

 

 

 

 

 

 

 

 

 

폴 베리 POLVERI

 

전에도 말했지만 폴베리의 파스타는 양이 적지 않다.

용기만 보고 '너무 적은 거 아니야...'라고 생각할 지 모르지만 절대 부족하지 않아요~

 

 

 

 

 

아마트리치아나는 아쉬움이 조금 남지만,

그래도 충분히 맛있게 먹을 수 있다.

 

 

 

 

 

 

라비올리는 대단히 만족스럽다.

다음에 또 먹을 것 같아.

 

 

 

 

 

 

그리고 풍기 포르치니 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