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의 힘, POWER OF PHOTOGRAPHY
21 French Contemporary Photographers
성곡미술관 2008 10_30 ~ 2009 1_11

 

 

 

 

 

마스킹테이프가 힘을 다할때까지 한동안 민성이 방에 함께 있었던 저 아저씨.
이 전시의 포스터로 쓰였던 [보디 빌더 시리즈_Valerie Belin(발레리 블랭)]

 

 

 

 

[정원시리즈_Xavier Zimmermann(자비에 짐메르만)]
많은 작품들이 기억에 남고 좋았지만 전시장을 다 둘러본후 다시보고싶어 들어갔던건 이작품 때문이었다.

 

 

 

 

삼청동 경복궁 돌담길보다 난 동의동의 돌담길이 더 좋다.
한가하고 고요하며 참으로 담백하다. 이길에 들어서면 나도 모르게 하늘을 보게된다. 그리고 언제나 예뻤다.

 

 

 

 

 

 

이건 무슨 표정입니까? 민성군!!

 

 

 

 

 

우리의 빛나는 햇살~~






에어월드:하늘 위 디자인의 모든것
AIRWORLD:DESIGN AND ARCHITECTURE FOR AIR TRAVEL
대림미술관 2008 8_15 ~ 11_9


 

대림미술관
개인적으로 정말 맘에 드는 사진.
프랑스 건축가 뱅상 코르뉴의 디자인은 정말 동의동 주택들과 잘 어울린다.

 

 

 

 

 

 

Egg Chair_Arne Jacobsen 1956
덴마크 디자이너 아르네 야콥슨이 가구회사 프리트 한센과 손잡고 만든 의자로 코펜하겐의 로열호텔 로비와
리셉션에 놓기 위해 디자인 됐다고 한다. 유기적인 형태에 다양한 마감소재를 사용할수 있는게 인기 비결이라고....
보이는것 보다 더 편안하다. 지금까지 사랑받는 이유가 디자인만이 아니었구나 새삼스레....

 

 

 

 

미술관 로비.

 

 

 

 

 

 

 

알차고 흥미로왔던 전시

 

 

 

 

미술관 뒷마당에서 점프...
순간을 놓쳐 벌써 발이 땅에 와있다. ㅡㅡ;

 

 

 

 

 

 

 

지금처럼 봄이라면 더 이쁠 정원에서 한참을 뛰놀았다.


하루에 두개의 전시가 무리가 아닐까 싶기도 했지만
워낙 성격이 다르고 대형 전시는 아니라서 꼬마녀석도 즐거웠던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