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과 맘이 호강했던 KIAF 2008
정말 맘에드는 그림 앞에선 카메라를 들 생각조차 못하게 만들정도의 황홀경에 빠졌었다.
COEX에서 괜한 쇼핑을 했나보다(너무 잘입고 있지만서도...) 생각이 들 정도로 정성을 들여 보기엔 5시간은 너무나 부족했다.

 

 

 

 

 

 

 

 

갑자기 생각난 지라시스시에 발길을 돌려 스시겐에 먼저 들러 전시 보기전 배를 든든히 채우고...



 

 

작년 성적이 좋이 못해 올해만큼 올수 있을지 몰라도 KIAF 2009를 기약하며 사진을 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