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폰8플러스 사진입니다 * 



점심.

오랜만에 싸이공 레시피로.

아니나 다를까 손님들이 가득.

잠깐 기다린 후 입장.

 

 

 

 

 

 


짜조.

언제 먹어도 맛있는 싸이공 레시피의 짜조.

그런데,

오늘 더 맛있었다.

피가 더 얇아진 것 같기도 한데...

어쩜 이리 맛있는거야.

 

 

 

 

 

 

 

 

동료 직원은 싸이공 레시피의 껌승에 푹... 빠졌다.

이번에도 껌승.

동료 직원 하는 말이 '전에도 맛있었는데 오늘 더 맛있는 것 같아요'라고.

 

 

 

 

 

 

 

 

이상하다.

분보훼타이도 전보다 더 맛있다.

안그래도 맛있는 분보훼타이에 풍성함이 넘쳐난다.

사장님께 '사장님, 레시피에 또 변화를 주셨나봐요! 전보다 더 맛있어요'라고 말씀드렸는데 사장님께선 레시피는 바뀌지 않았다고 하신다.

 

 

 

 

 

 

 

 

아낌없이.

정말 맛있게 먹고 나왔다.

정말이지 아쉬움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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