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지지 않을 모습들,
지금도 제 마음 속에 지워지지않고 남아있는 그림들.
모두 감사합니다.
평온하시길.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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