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폰8플러스 사진입니다 *



8월 10일 점심

성산동에 위치한 내가 격하게 애정하는 베트남 음식점 '싸이공레시피'

동료 직원과 방문.

 

 

 

 

 

정말... 맛있는 짜조.

감사합니다.

 

 

 

 

 

 

 

포**에서 이보다 더 비싼 짜조를 어쩔 수 없이 먹고 기가막혔던 경험이 있다.

 

 

 

 

 

 

 

 

 

이번엔 매운 쌀국수가 아니라 기본 쌀국수로.

난 가는 면(분)보다는 굵은 면(퍼)를 선호하는 편.

무엇이 되었든 잘 먹긴 하지만 굳이 선호하는 걸 고른다면.

 

 

 

 

 

 

 

 

고기 듬뿍.

국물은 말할 것도 없고.

이렇게 한결같은 맛을 내는 국물을 내기 위해 얼마나 애쓰셨을까.

 

 

 

 

 

 

 

 

 

지금 이 글을 올리는 순간에도 격하게 먹고 싶어지지만...

지금 휴가를 가신 탓에 8월 말에서야 다시 문을 여신다.

아... 먹고 싶다. 정말.

 

 

 

 

 

 

 

 

 

그리고 사실 자주 들러서 이렇게 사진 올리는게 무안한... 어쩌다가게 망원점에 위치한 키오스크 KIOSQUE

 

 

 

 

 

 

 

 

3개의 티를 블렌딩한 밀크티.

좋아요.

 

 

 

 

 

 

 

 

 

그리고 소시지와 토스트.

 

 

 

 

 

 

 

 

먹기 살짝 불편하긴 하지만 아주 충실한 맛.


늘... 잘 먹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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