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휴대폰을 소니 엑스페리아 XZ (XPERIA XZ)로 바꾸니...

드뎌 사진을 찍는다.ㅎ

오늘 와이프가 친구와 만나서 돌아다니며 찍은 사진들.

모두 엑스페리아 XZ 사진이다.

물론... 와이프가 너무 오랜만에 사진을 찍는데다 휴대폰으로 찍는게 무척... 어색한 모양.

 

 

 

 

와이프가 친구와 만나 점심을 먹은 곳은 '광화문 몽로'.

까르보나라.

와이프는 벌써 세번째 먹는 광화문 몽로의 까르보나라.

 

 

 

 

 

 

 

 

그리고 나도 먹어보지 못한 메뉴!, 국물있는 매콤한 토마토 해물 파스타.

간이 강하지 않은데 국물이 정말 좋다고.

은은하면서도 시원하다고 하더라.

와이프가 이 메뉴 맛있다고 집에 와서 몇번을 얘기를... 아 진짜...

근데 이 메뉴 '술꾼의 메뉴'라고 와이프가...ㅎㅎㅎ

밤새 달린 직딩을 위한 음식이라나.(근데 그렇게 매콤하진 않았다고 한다)

 

 

 

 

 

 

 

 

리움 위쪽 길.

그러니까 하얏트 호텔 인근.(어? 남산 하얏트 호텔이 아직 있나요?)

허... 엑스페리아 XZ (Sony XPERIA XZ) 주광에선 상당한 사진 품질을 보여주는 듯.

원본도 매우... 훌륭.

 

 

 

 

 

 

 

 

광화문 몽로에서 리움으로 넘어와 둘이 걸으며 얘기를 나눴단다.


 

 

 

 

 

 

 

 

 

 

 

 

 

 

와이프 친구지만 나도 정말 좋아하는 재미씨.

선하디 선하지만 결코 호락호락하지 않은 강건함도 갖춘 와이프의 베프.

지금 강릉에 있어서 자주 볼 수 없다는게 아쉽다.

 

 

 

 

 

 

 

 

이번 주말에 다시 강릉으로 내려간다는데...

 

 

 

 

 

 

 

 

 

 

 

 

 

 

 

나도 함께 봤으면 좋았겠지만 회사에 묵인 몸이라...

 

 

 

 

 

 

 

 

그나저나 소니 엑스페리아 XZ (XPERIA XZ) 카메라 꽤... 쓸만합니다.

 

 

 

 

 

 

 

올라퍼 엘리아슨 (Olafur Eliasson)의 리움 전시를 와이프는 이미 나와 함께 봤지만,

친구에게 꼭 보여주고 싶었단다.

그래서 재관람.

아시다시피... 이번 리움의 올라퍼 엘리아슨 전시는 1회 추가 방문에 한하여 무료 재관람이 가능하다.

(그러니 한번 보고 표 버리지 마세여~)

 

 

 

 

 

 

 

 

지난번에 이미 다 작품에 대한 간략한 언급을 했으므로 이번엔 패스.

 

 

 

 

 

 

 

 

 

 

 

 

 

 

 

 

 

 

 

 

 

 

 

 

 

 

 

 

 

암튼... 둘이 셀카 엄청나게 찍었어요.

 

 

 

 

 

 

 

 

제법 어두운 곳도 잘 나오는 듯.

 

 

 

 

 

 

 

 

 

 

 

 

 

 

 

 

 

 

 

 

 

 

 

 

 

 

 

 

 

 

 

 

 

 

 

 

ㅎㅎㅎ

 

 

 

 

 

 

 

 

이제 올라퍼 엘리아슨 리움전의 하이라이트.

 

 

 

 

 

 

 

 

아... 머리 기른다고 그냥 머리 놔두지 말고 퍼머라도 좀 하라니까...ㅎ

 

 

 

 

 

 

 

 

와이프는 친구가 정말 좋아하니 그게 기뻤나보더라.

 

 

 

 

 

 

 

 

둘이서 이 '무지개 집합' 작품에서 엄청 오래 있었다고.ㅎㅎㅎ

 

 

 

 

 

 

 

 

또다시 셀카.

 

 

 

 

 

 

 

 

둘이서 한남동을 사부작사부작 걸어다녔단다.

 

 

 

 

 

 

 

 

 

 

 

 

 

 

 

한남동 '초능력'

저녁엔 바(bar)로 운영하고, 낮시간엔 시집을 중심으로 한 서점으로 운영된단다.

 

 

 

 

 

 

 

 

사진보다 더 실내가 어두웠다고 하네.

 

 

 

 

 

 

 

 

생각보다 무척 어두운 편인데 그런걸 감안하면 사진이 나쁘진 않은 듯.

 

 

 

 

 

 

 

 

바(bar)로서의 분위기는 괜찮은데... 서점으로서는 잘 모르겠단다. 와이프 말로는.

 

 

 

 

 

 

 

 

저... 뱃지도 집에 가져왔던데.







초능력을 나와서 간 곳은 한남동의 편집샵 '페르마타 (FERMATA)'란다.

 

 

움... 엑스페리아 XZ 확실히 주광에선 대단히 훌륭한 사진 품질을 보여주는게 맞는 듯 하네.

 

 

 

 

 

 

 

 

한남동 페르마타에서 와이프 친구가 저 우측 뒤쪽의 린넨 코트를 정말 마음에 들어했다는데...

고민고민하다가 그냥 나왔다고.







와이프와 친구가 페르마타에서 나온 뒤 간 카페는 한남동의 PEER (피어).

원래 D&Department 갔다가 Freitag (프라이탁) 바로 앞에 있는 카페 '수르기'에 갔었다는데...

좀 많이 걸어서 등받이 있는 의자/소파에 앉아 편히 쉬고 싶었는데 그런 자리는 다 차서 바로 나왔단다.

그래서 간 곳이 한남동의 '피어 (PEER)'.

 

 

와이프와 친구는 이곳 한남동 PEER의 음료가 생각보다 맘에 들었나보더라.

인테리어는 평범한 편이지만 커피, 쵸코 모두 맛있었다고.

 

 

 

 

 

 

 

 

한남동 피어(PEER)에서 먹은 케이크.

괜찮았단다.

그 이상의 언급은 없었음.

아, 이집 솔티드 캬라멜 커피(Salted Caramel Coffee)와 아이스 초코(Iced Choco)는 정말 좋았다고 한다.

무척 맛있게 마셨다고.



이렇게 와이프와 친구는 서울을 신나게 돌아다니곤 헤어졌다.




*

그리고 와이프와 친구는...

리움에서 이렇게 놀았다고 한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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