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 살고 있는 와이프의 절친이 한국에 왔다.

이 친구는 나와도 각별한 사이.

이 친구 덕분에 와이프를 만나게 되었으니 내겐 은인 중의 은인.

호주로 아예 건너가 결혼도 하고 생활한지가 벌써 20년이 넘었고,

국적도 이젠 한국이 아니라 호주.

호주에서 네일샵을 운영하며 자리를 잡아 몇해 전부터는 거의 매해 한 번씩은 한국에 오고 있다.


와이프와는 고등학교 때부터 절친.

 

 

 

 

 

덕분에 이 날 와이프는 오랜만에 외박을 했다.

와이프 자신은 정말 괜찮다지만,

난 이렇게 와이프가 가정을 벗어나 친구와 하루를 보낼 수 있다는게 고맙다.

 

 

 

 

 

 

 

 

와이프와 친구가 저녁에 함께 쇼룸에 들렀다.

함께 정말 오랜만에 한참 얘기를 했고,

퇴근 후 저녁도 함께 먹었지.

 

 

 

 

 

 

 

 

간식 먹으라고 카카오다다의 Drinkable Cacao 를 사왔고,

 

 

 

 

 

 

 

오브니 OVENY의 빵도 구입했다.

내가 좋아하는 크로아상과 푸가스 살레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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