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오랜만에,

<Watch Dogs 2/와치독스2> 이후 오랜만에 게임을 구입.

톰 클랜시 고스트리콘 시리즈의 신작 <고스트리콘 와일드랜드 / Ghost Recon Wildlands>.


UBI Soft 게임이고, 톰 클랜시 시리즈인터라 아무래도 게임 시스템이 <the Divison/더 디비전>과 매우 유사한 면이 있다.

오픈월드 게임이기도 하고.

배경의 특성상 주인공이 독고다이로 고군분투하던 <Far Cry/파크라이>가 생각나기도 하는데 게임 시스템은 <디비전>에 가깝다.



 

 

일단... 그래픽이 장난이 아녀...

나와 와이프가 사용하는 PC의 그래픽 카드가 GTX 970인데도 이 정도 나온다.

더 좋은 그래픽카드가 달려있는 아들방 PC에선 더 끝내준다는거.

 

 

 

 

 

 

 

허허허...

 

 

 

 

 

 

 

 

그래픽카드에 따라 저... 나무 숫자가 더 늘어나 보이기도 함.

 

 

 

 

 

 

 

 

다소 놀라움.

 

 

 

 

 

 

 

 

무기 파츠를 구하고 업그레이드하고...

총기 하나하나의 도색도 선택할 수 있는 등 이래저래 <디비전>과 유사하다.

-엄폐물 뒤에 바싹 붙으면 자동 엄폐가 된다-

 

 

 

 

 

 

 

 

시시각각 변화하는 날씨도 잘 구현한듯.

 

 

 

 

 

 

 

 

아 그런데... 헬기가 너무 느려...-_-;;;

 

 

 

 

 

 

 

 

일단 캐릭터 성별을 정하면 변경은 불가.

단, 의복, 장비, 액세서리등은 변경이 가능하다.

<the Division/더 디비전>보다 의복등의 퀄리티가 훨씬 좋다.


 

 

 

 

 

 

 

 

 

 

 

 

 

 

캬아...

 

 

 

 

 

 

 

 

 

 

 

 

 

 

 

비맞고 진흙을 구르면 이게 또 그럴싸...하게 표현이 된다.




+

흔히 말하는 손맛이란게 꽤 괜찮은 밀리터리 액션게임.



++

본인까지 총 네명이 함께 미션을 수행할 수 있는데 고스트 리콘의 특성상 서로 협업하여 은밀하고 빠르게 소탕해나가야 재밌음에도 불구,

그냥 뭐 미션 시작점부터 혼자 치고 들어가는 게이머들이 많아 재미가 반감되더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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