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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관심가는 것들 _ 인비아포테케, 모이아, 타다후사 (INVI+APOTHEKE, MOIA, タダフサ)

aipharos 2019. 5. 28. 13:38

 

 

 

 

 

 

 

 

INVI+APTK

인비아포테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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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nviapotheke.com/

 

 

 

 

 

 

지금 거의 1년간

존 마스터스 오가닉 John Masters Organic 샴푸와 디탱글러를 사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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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합니다. 존 마스터스 오가닉 (John Masters Organics) 샴푸, 디탱글러, 헤어텍스처라이저

 

덴티스테 DENTISTE 치약, 그리고 존 마스터스 오가닉 John Masters Organics

 

 

아베다 인바티를 사용하다가 존 마스터스 오가닉으로 넘어온 이후,

매우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다.

그래서 굳이 바꿀 일이 없지만,

대부분의 미용 제품은 하나의 제품을 오래 사용하면 신체/피부가 지나치게 익숙해지는 경우가 있어서

한 번씩 바꾸어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하지.

그래서... 1리터 용량의 존마스터스 오가닉 샴푸와 디탱글러가 아마도 20일 정도 후면 바닥을 드러낼 것 같아 다른 헤어케어 제품을 찾아보고 있던 차에,

김담희 한의원의 김담희 대표께서 이 제품, 인비아포테케의 헤어케어 제품을 추천해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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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경우 몇가지 샴푸를 고를 때 간과할 수 없는 부분이 있는데,

내 머리카락이 아주... 몹쓸 정도로 가늘고 힘이 없다는 점.

그래서... 아무리 헤어드라이어로 잘 말리고 LUSH 러쉬의 헤어스타일러로 머리를 만져놔도 저녁만 되면...

이게 무슨 깻잎머리마냥 폭삭 주저 앉는다.

그런 이유로 어쩔 수 없이 볼류마이징 기능이 있는 샴푸를 선택하게 되지.

존 마스터스 오가닉의 스피어민트 & 메도우스윗 스칼프 샴푸 Spearmint & Meadowsweet Scalp 의 경우,

오가닉 제품이지만 볼류마이징 성분이 들어있어 그나마 어케어케 사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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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인비아포테케의 헤어케어 제품은 한가지 라인 뿐이고,

별도의 볼류마이징 성분은 들어있지 않다고 하더라.

그럼에도... 뭔가 강하게 끌린다. 이 브랜드의 제품.

그 까다로운 독일 BDIH 인증을 받은 진짜 유기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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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일단은 샘플키트를 구입해서 사용해볼 생각.

내 머리카락이 심하게 주저 앉지만 않는다면, 구입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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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플키트 구입 링크

https://inviapotheke.com/shop/try-it-youll-like-it/

 

 

 

 

 

 

 


 

 

 

 

 

 

 

 

MOIA

모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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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oiaseoul.com/

 

   

 

 

 

한남동의 쇼룸을 가보고 싶었는데 모이아 쇼룸의 휴무일이 월요일이라 가보지 못했다.

사실... 이곳에서 간단한 티셔츠와 스커트를 와이프에게 선물했다.

생각보다 꽤 맘에 들어하는 것 같아서 다행.

맘에 안들면 바로 반품하겠다고해서 약간 걱정했는데 와이프도 맘에 들어하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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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옷들을 보다보면 이 정도의 가격대가 그야말로 진정한 레드오션이란 생각이 든다.

이보다 낮은 가격대는 더 많은 브랜드가 몰려있지만 조금 더 품질과 디자인을 보려는 분들이 몰리는 가격대가 이 가격대가 아닌가 싶어.

사실 이 가격대의 제품에 만족한다는게 흔한 경험은 아닌데,

모이아 MOIA는 디자인도 브랜드의 톤앤매너가 잘... 드러난 느낌이고,

옷의 마무리도 생각보다 좋다.

와이프 말로는 핏도 괜찮다고.

조이진 JOYZIN STUDIO 이후 오랜만에 와이프가 만족하는 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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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joyzinstudio.com/

 

 

니트를 위주로 내는 브랜드인데 대단히 착용감이 좋다.

 

 

 

 

 

 


 

 

 

 

 

 

 

 

 

タダフサ

타다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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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tadafusa.com/

 

1948년 설립된 그리 크지 않은 규모의 회사.

나가타 현에 위치해있다.

최근 국내에서 부쩍 자주 보이는 칼.

아까H에서도 타다후사와 함께 클래스 콜라보하는 것 같고.

우린 지금 7년째 뷔스토프 드라이작 Wusthof Dreizack 주방용 칼 세트를 사용 중인데,

요즘 자꾸 타다후사의 칼에 눈이 간다.-_-;;;

나쁜 칼도 아니고 나름 괜찮은 칼을 사용하고 있으니,

그저 관심만 있고 구입할 마음은 없으나 언젠가 다시 한번 장바구니에 담을 지도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