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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 _ 아모멘토 Amomento @사간동

aipharos 2020. 12. 8. 19:22

 

 

 

 

 

아모멘토 Amomento

@사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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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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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사 이유미 선생의 월동 소비.

물론 이번에도 온갖 핑계를 대며 안사겠다는 걸 정말... 내가 내것 사는 것도 아닌데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싶을 정도로 와이프를 설득 & 협박하여 반 정도 동의를 얻은 뒤 맘 바뀔까봐 잽싸게 먼저 결제해버리고,

업장에 전화걸어 픽업 가능한지 물어본 후 픽업하러 왔다.

 

   

 

 

아모멘토

 

 

 

 

 

 

 

 

일요일에 아모멘토 오긴 처음이다.

항상... 평일 폐점 직전에 왔었지.

 

 

 

 

 

 

 

 

 

그런데...

 

 

 

 

 

 

 

 

손님 없는 곳만 골라 찍느라 힘들었다.

그만큼 손님들이 많이 오시더군.

깜짝 놀랐어.

이렇게 붐비는 곳이었구나...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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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장 응대 스태프는 두 분 정도였는데 두 분 모두 정말... 죄송하다 싶을 정도로 친절하셨어.

하긴... 그러고보니 아모멘토 스태프분들은 언제나 친절하셨지.

 

 

 

 

 

 

 

 

 

아무튼...

 

 

 

 

 

 

 

 

여기 와서도... 이미 결제한 제품보다 훨씬 저렴한 제품을 시착해본 와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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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사겠다는 와이프를 이렇게 꼬득였다면 뭔가 대단한 걸 구입했을 것 같은데... 실상은 전혀~~~ 그렇지 않다.

그럴 능력이 없으니까.

아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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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하이 부츠 한 켤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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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하나.

​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