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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 _ 오후의 빛, 밀토니아, 쿠리노키 제빵 (ft. 파인드스터프)

aipharos 2020. 10. 31. 14:51

 

 

 

 

 

 

오후에 들어오는 빛이 예뻐 찍어봤다.

 

 

 

 

 

 

 

 

 

저녁,

파인드스터프 박경미 대표께서 놀러 오셨다.

밀토니아 miltonia의 빵봉지를 든 손을 번쩍 들어 올리시며 쇼룸문을 열고 입장.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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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이미 요거트로 저녁을 해결했지만 경미씨가 밀토니아 @miltonia2020 에서 가져온 빵을 함께 먹으며 이야기를 나눴다.

파인드스터프는 예상한대로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는 라이프스타일 샵이 되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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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들의 입장과 일정, 그리고 의견을 최대한 존중하는 경미씨의 모습을 보면, 앞으로 파인드스터프는 당연히 더 성장하겠구나...하는 생각이 든다.

이런 생각이 드는 업체를 만난다는 건 생각보다 흔한 일이 절대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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