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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6 _ 합정동 '웨스트빌 피자 WESTVILLE PIZZA' /w 아들

aipharos 2020. 6. 21. 15:01

 

 

 

 

 

웨스트빌 피자

WESTVILLE PIZZA

@합정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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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들도 함께 쇼룸에 나왔다.

아들은 노트북을 가져와 PPT 작업을 하고,

나와 와이프는 일을 하다가 함께 점심 먹으러 웨스트빌 피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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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nstagram.com/westville_pizza/

 

 

 

 

 

 

 

아들도 한 번 함께 와 본 적 있다.

그때도 정말 맛있게 먹었지.

 

 

 

 

 

 

 

 

우리야 일주일에 한 번은 들르는 집.

토요일마다 오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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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토요일을 함께 보내네.

 

 

 

 

 

 

 

 

 

 

 

 

 

 

 

 

ACE 과일맥주

지나치게 달지 않은 과일맥주.

그래서 피맥에도 딱...이다.

 

 

 

 

 

 

 

 

 

치킨텐더

늘 얘기하지만 사이드도 하나같이 다 맛있는 집.

 

 

 

 

 

 

 

 

 

 

 

 

 

 

 

 

버팔로 윙

양념이 부드러운 닭고기에 쪽... 달라붙어 아주 맛있다.

버팔로윙, 치킨텐더, 감자튀김... 뭐 하나 뺄 것이 없다.

 

 

 

 

 

 

 

 

 

 

 

 

 

 

 

 

 

 

 

 

 

 

 

 

페페로니 피자부터.

페페로니 피자는 스몰 사이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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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저 바삭하게 잘 구워진 도우.

그리고 적당히 녹진한 페페로니 피자의 진한 맛.

딱 적당한 촉촉함.

 

 

 

 

 

 

 

 

 

그리고 우리의 최애 피자가 된 콘피자.

그런데... 먹다가 정신이 팔려 이 정도 먹은 후에서야 사진을 찍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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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은 나와 피자 식성은 매우 비슷해서,

피자에 옥수수, 고구마, 파인애플이 들어가있으면 질색팔색하며 싫어한다.

그래서 내가 처음에 그랬던 것처럼 아들도 '콘피자'에 거부반응이 매우 강했는데 먹어보더니 '정말 맛있는데요?'라며 끝까지,

남은 한 쪽까지 야무지게 먹더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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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분명한 만족을 주는 집.

덕분에 아들과 즐거운 점심 시간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