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생활

191210 _ 박성진 작가 Southern Breeze @망원동 알떼에고 (아이폰8플러스 사진)

aipharos 2019. 12. 20. 10:37

 

 

 

 

 

* 아이폰8플러스 사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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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크리스마스 장식 해놓는데 우린 전혀... 해놓은 것이 없어 훈고링고브레드에 가서 성탄 장식을 구입했다.

왜 성탄장식을 훈고링고 브레드에서 구입했냐고 물어보신다면 곧 올릴 글을 참조해주시길.

 

 

 

 

 

 

마스킹테이프는 제로스페이스 ZERO SPACE 에서 구입했다.

 

 

 

 

 

 

 

 

오며가며 보았던 알떼에고에서 12월 28일까지 열리는 박성진 작가의 개인전.

박성진 작가가 2016-2019년 태국에서 보낸 시간 속에서 프레임에 잡아낸 순간들이며,

이를 기록한 사진집 역시 300권 한정으로 판매 중이다.

큰 기대없이 호기심에 들어갔다가 사진집을 사갖고 나와야할까... 몹시 고민할 정도로 사진집의 느낌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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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8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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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누구라고 할 것도 없이 다들 사진 촬영이 일상이 되었다.

간단하게 스마트폰으로 찍기도 하고 자신이 작가라도 된 것처럼 착각하게끔 만드는 훌륭한 카메라를 들고 찍기도 하지.

과연 이런 상황에서 사진작가라는 것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

이런 문제에 대해 사진작가인 지인과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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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집이 무척... 매력적이었다.

전시된 사진 원본보다 사진집이 더 끌리긴 또 처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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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떼에고의 전시 공간도 넓지 않지만 무척 매력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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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권 한정

Southern Breeze

박성진

70,000원

난 아마도 구입하게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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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혹시 ambient나 deep techno 에 관심있는 분이라면 또 들러보시길.

해당 장르의 vinyl들도 판매 중이다.

William Engelen이나 Jessica Ekomane같은.

 

 

 

 

 

 

 

 

 

 

 

 

 

 

 

 

 

 

 

 

 

 

 

 

아이폰으로 찍어서 아쉽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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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사진집 구입하러 다시 들를 때 사진은 다시 찍어보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