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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05 _ 갑작스러운 동네 다과회 * 사인회 * 반가운 손님

aipharos 2019. 12. 15. 15:58

 

 

 

 

 

아침,

파인드스터프 박경미 대표님께 감사한 선물을 받았다.

그 선물은 나중에 올리기로.

(파인드스터프의 제품을 선물로 받은건 절대 아니다.

이번 오에도향 6가지를 10개비씩 넣은 샘플러도 선물로 주셨지만 받지 않았다.

그런 수고를 뻔히 알면서 절대로 넙쭉 받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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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식사 후,

박경미 대표님께서 혹시 며칠 전 우리 쇼룸에서 우연히 뵙게 된 고영 쌤을 다시 뵐 수 있을지 여쭤보셨다.

박경미 대표님께서 고영 쌤의 책을 구입하셨는데 가능하다면 사인을 받고 싶다고 하시더라.

고영 쌤께서 멀리 계시는 분이면 모를까 사실 동네분이시고 나도 종종 뵙는 분이라 한 번 연락을 드렸는데,

정말 운좋게도 마침 일 보시고 집으로 돌아가는 중이라고 하시며 30분이면 도착한다고 하시더라.

 

 

 

 

 

 

그런데 오시면서 차와 경기떡집의 떡을 들고 오셨다.

어떻게 이걸 우리끼리 먹어.

그냥 박경미 대표님도 불러서 함께 먹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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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갑작스럽게 동네 다과회가 열렸다.

ㅎㅎㅎ

이런게 동네 사는 재미지.

 

 

 

 

 

 

 

 

 

철관음.

근데 질이 정말 좋다.

그냥... 그러니까, 떼깔만 봐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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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차와 떡을 함께 나누고 있는데 어???

갑자기 쇼룸 문을 열고 들어오신 정말 반가운 손님.

조이진스튜디오 Joyzin Studio의 조희진 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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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nstagram.com/joyzinstudio/

 

조희진 대표님도 함께 다과를 나누고 얘기를 나눴지.

그러다가,

 

 

 

 

 

 

 

 

고영 쌤과 박경미 대표님은 파인드스터프로 넘어가 즉석 사인회를.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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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미 대표님께서 정말 기뻐하셨다.

 

 

 

 

 

 

 

 

 

한 걸음에 달려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난 다시 우리 쇼룸으로 건너와 조희진 대표님과 얘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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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nstagram.com/joyzinstudio/

 

아... 정말 밝은 에너지.

대화하면서 그 에너지가 그대로 느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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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좋은 옷 감사드려요.

와이프도 정말 잘 입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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