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르고 . 만들고

아이폰 iPhone

aipharos 2019. 7. 5. 22:51

 

 

 

 

 

애플을 좋아하진 않는다.

적어도 스마트 디바이스 중 내가 원하는 기능에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기기는 없다고 단언한다.

아이폰에 만족한다기보다는 대안이 없다 생각할 뿐.

그러다보니 어찌어찌 약간의 아이폰이 쌓였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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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3GS

아이폰4

아이폰4S

아이폰5S

아이폰8Plus

아이폰X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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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3GS는 지금 봐도 참... 예쁘다.

3GS와 4, 4S의 디스플레이 품질 차이는 상당히 큰 편이고.

내가 사용하던 5S는 정말 깨끗했는데 보상기변으로 팔아버려서 없고 이 5S는 누가 사용하던건지 모르겠다.

비번도 틀리다고 나오던데.

아들이 사용 중인 아이폰8은 못찍음.

아이폰3GS를 실물로 본 적 없다는 어느 분의 글을 보고 올려봄.

그럴만하지 아이폰3GS가 출시된 시기가 2009년이니.

 

 

 

 

 

 

 

아이폰4, 아이폰4s, 아이폰5s, 아이폰8플러스, 아이폰XS

 

 

 

 

 

 

 

 

 

아이폰3GS

동글동글한 디자인.

 

 

 

 

 

 

 

지금 봐도 참 예쁘다.

 

 

 

 

 

 

 

 

오랜만에 충전해서 전원을 켜봤다.

 

 

 

 

 

 

 

 

 

 

 

 

 

이후에 나온 아이폰4와의 디스플레이 품질 차이는 꽤 크다.

 

 

 

 

 

 

 

아이폰4, 아이폰4S

사실상 가장 완벽한 아이폰이라고 불리웠던 4, 4S

하지만 은근 홈버튼 고장 이슈가 많았다.

내 것도 그랬고.

 

 

 

 

 

 

 

 

 

 

 

 

 

 

 

 

아이폰5S

내가 사용하던 5S는 처분.

이건 누가 사용하던건지 모르겠네.

활성화 비번도 틀리다고 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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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컬러가 꽤 예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