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고단해했던 나를 위해 은아씨가 준비한 선물.

은아씨 인스타그램에 kinder & gentler에 다녀온 사진이 올라왔었고,

그 글 내용 중에 '고단해하는 친구를 위한 선물'이라는 말이 나오던데 그 '고단해하는 친구'가 나였더라.

난 왜 나일거라 생각하지 못했을까.

 

 

 

사진을 잘 찍어 올리고 싶었지만...

은아씨가 자꾸 이걸 사용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고 해서 결국 1월 14일 오픈.

 

 

 

 

 

 

상큼한 레몬

 

 

 

 

 

 

When Life Gets Tough, Squeeze Me.

 

 

 

 

 

 

꾹-- 꾹-

마음을 해아려주는 선물.

그래, 은아씨는 이런 사람이었지.

고마와요.

정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