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 30일

부모님과 여행 간 감포해변에서 낮과 밤의 모습을 담아 보내준 은아씨의 선물.

 

 

 

 

 

 

 

 

 

 

이 날 기록적인 추위였는데 밤바다를 꼭 보여주고 싶었단다.

그리고 자신의 일기장인 인스타그램엔 올리지도 않았지.

온전히 선물이라고 느끼게 하고 싶었대.

이런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