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폰12프로맥스 사진입니다 ※

커피하우스 마이샤

Maisha Coffee

www.instagram.com/maisha_coffee/

 

새벽 4시 가까이 잠에 들었다.

은아씨와 정말 늦게까지 이야기를 나눴고,

그마저도 아쉬움 속에 헤어졌다.

나와 유미는 26일 출근해서 언제나처럼 업무를 보고 있었고.

그런데 은아씨가 오래 있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오고 싶었다며 우릴 방문해줬다.

반가왔어.

정말로.

업무를 마치고 다시 시작된 우리들끼리의 시간.

 

 

 

 

우리 어제 마셨던 커피하우스 마이샤 Maisha Coffee 에 가서 다른 커피를 마셔봐요.

그래서 하루만에 다시 방문한 마이샤 커피

 

 

 

 

 

 

 

 

 

 

 

오늘 우리 셋은 카페크리미나...로 대동단결.ㅎ

 

 

 

 

 

 

친절하고 멋진 사장님.

 

 

 

 

 

 

맛있게 마셨다.

 

 

 

 

 

 

우리 이야기도 함께.

 

 

 

 

 

 

다시 글을 올리겠지만.

 

 

 

 

 

 

나와 유미에게 2020년의 선물.

그 무엇보다 강렬하고 커다란 선물.

 

 

 

 

 

 

은아씨.

 

 

 

 

 

 

 

 

 

 

 

 

헤어짐이 아쉽다.

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