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폰12프로맥스 사진입니다 ※

커피하우스 마이샤

Maisha Coffee

www.instagram.com/maisha_coffee/

 

유미, 은아씨와 우리 쇼룸에서 식사하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다가 이번엔 우리 쇼룸 커피 말고 더 맛있는 커피를 마시자...며 일어났다.

나와 유미가 밤 산책 하면서 자주 지나치던 합정동 커피하우스 마이샤 Maisha Coffee

이곳 커피가 정말 맛있다고 하더라...고 유미가 여러번 말했는데 드디어 방문.

 

 

 

 

 

 

 

 

 

 

 

 

 

 

 

 

사장님.

 

 

 

 

 

 

 

 

 

 

 

 

사장님의 접객이 정말정말 부드러웠다.

따뜻한 미소, 그리고 상세하지만 지나치지 않은 간결한 설명.

멋지시더라.

 

 

 

 

 

 

사장님 팬 많을 것 같아요. 진심.

 

 

 

 

 

 

나와 은아씨는 에티오피아 구지,

유미는 케냐 키리나야를 선택.

 

 

 

 

 

 

결론...

셋 다 모두모두 대만족!!!

쇼룸까지 걸어가는 동안... 우리 셋 다 그 새를 참지 못하고 사람없을 때 잠깐 마스크 내리고 딱... 한 모금씩 마셔봤는데 다들 눈이 휘둥그레져서 '이게 도대체 뭐야'라며 놀랐다.

쇼룸에 와서 셋 다 아껴 마셨어.ㅎㅎㅎ

얼마나 맛있었으면 다음날(12.26) 또 와서 마셨을까.

맛있는 커피와 함께 우린 다시 이야기를 나눴고

새벽 2시까지... 이야기가 이어졌다.

그러고도 아쉬움에 아쉬움이 남아 은아씨를 우이동 언니집까지 데려다주면서 이야기 나눴지.

행복했다.

이렇게 행복한 12월 25일이 언제였던가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