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닉 오소록 (한의원 오소록)

clinic eau soe roc

@한남동

 

 

오소록 인스타그램 계정 _ 비공개계정

https://www.instagram.com/clinic.eausoeroc/

 

 

김담희 대표님 개인계정 _ 얼마전... 10,000명의 팔로워를 정리하심... 세상에...

https://www.instagram.com/damhuiology/

 

 

리치몬드 제과 @richemont_bakery 권형준 대표님 @na_tae_papa 과 함께 김담희 대표님 @damhuiology 께서 운영하시는 한남동 한의원 오소록 @clinic.eausoeroc 에 다녀왔다.

쇼룸은 와이프에게 맡기고... (와이프는 이미 클리닉 오소록을 다녀온 바 있다)

 

 

 

 

 

 

 

한남동 이 골목.

이 사진에서 벗어난 왼쪽이 드라마 <청춘기록>에서 박보검씨가 사는 집으로 나온 곳.

그래서 이 부근이 늘 시끌벅적했다고.

 

 

 

 

 

 

 

 

오소록 입장.

 

 

 

 

 

 

 

 

담희씨 한의원에선 진료 과정이 끝나면 손님들께 늘 차와 다과를 내주시는데 이번엔 한약재가 들어간 양갱을 내고 싶다고 하시길래 그어느 양갱 주력 업장에서 먹은 양갱보다 리치몬드 제과의 양갱 맛을 좋아하는 나는 자연스럽게 권대표님을 추천했고 이후 우리 쇼룸에서 두 분 미팅하신 후 정말... 엄청난 속도로 일이 진행되었다.

 

 

 

 

 

 

 

 

 

안그래도 리치몬드 제과에서 한의원 오소록의 한약재를 넣어 만든 양갱은 어떤 맛인지 궁금했는데 이렇게 초대해주셔서 맛 볼 기회를 얻었네.

한의원 오소록은 내부 촬영 금지여서 당연히 촬영은 하지 않았지만 담희씨에게 승락받고 차와 다과가 놓인 소반은 촬영을 했다.

 

 

 

 

 

 

 

 

이 소반은 반김크래프트 양병용 작가님 소반

 

 

 

 

 

 

 

 

 

옥인다실의 차와 리치몬드 제과에서 만든 양갱의 조합은 정말 좋았다.

 

 

 

 

 

 

 

 

 

한약재의 향과 맛이 팥의 단맛과 잘 어우러져 풍미가 보통이 아니더군.

이 양갱을 따로 판매한다면 무조건 구입하고 싶을 정도.

실제로 한의원 오소록 손님들께서 구입을 문의하기도 하신다고.

 

 

 

 

 

 

 

 

이미 이곳에서 먼저 진료받았던 와이프의 상세한 묘사를 통해 어떤 곳일지 대강 예상은 했는데 역시... 하나하나 대단히 섬세하게 신경쓴 흔적이 역력하다.

이곳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환자들이라면 의료적 치료 효과 외에도 심신의 안정을 취하는데 도움이 되는 효과도 분명 있을 것 같아.

정말 딱... 담희씨 그 자신같은 공간.

자연채광이 정말 좋아 사진을 찍고 싶은 마음이 생기더군.^

 

 

 

 

 

 

 

 

 

 

 

 

 

 

 

 

이젠 정말 좋아하는 분들이 많은 I Like Mountain 카페가 매우 가까이 위치해있고,

 

 

 

 

 

 

 

 

  

모리함 @moryham_ 도 바로 앞에 있다.

https://www.instagram.com/moryham_/

 

 

 

 

 

 

 

 

양갱과 함께 오소록의 향기를 담은, 알띵 @al_thing 의 향초도 선물받았다.

향이 정말 깊고도 세련된 느낌이어서 조만간... 아주 오랜만에 알띵도 다시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마포는 참 좋은 곳이야.

리치몬드 제과도 알띵도 모두 마포구에.

 

 

 

 

 

 

 

 

 

 

 

 

 

 

 

 

 

 

 

 

 

 

 

 

 

 

 

 

 

 

 

 

 

 

 

 

 

 

 

 

 

 

 

 

 

 

 

 

 

 

 

 

 

 

 

 

 

 

양갱

 

 

 

 

 

 

 

 

정말 맛있다.

그냥 맛있다라는 말로 표현이 힘드네.

팥의 존재감도 확실하고 한약재의 향이 이처럼 고급스럽게 올라와 향신료같은 느낌을 주다니.

이 양갱 판매했으면 좋겠다고 몇 번을 되뇌고 되더군.

 

 

 

 

 

 

 

리치몬드 제과 권대표님과 다시 마포로 돌아와 선경에서 함께 식사한 후, 우리 쇼룸에 와서 커피 한 잔 했다.

동네 이웃이니까 이렇게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