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8플러스 사진입니다 *



토요일.
와이프가 며칠 전부터 육장의 육개장을 먹고 싶다고 노래를 불렀다.
육장의 육개장이라면 나도 정말 좋아하니 마다할 일이 없었고.
만약 육장이 우리 쇼룸과 500m 이내에 있었다면 아마도... 일주일에 2~3회는 갔을거다.
그만큼 우린 육장의 육개장이 입에 맞는다.


육개장이라는 음식이 원형이 뚜렷하지 않고,
지역별로 육개장을 이루는 재료와 담음새도 차이가 있다고 하지.
그러한 사실과 얼마나 차이가 있고, 얼마나 공통점이 있는지 난 모르지만,
육장의 육개장은 정말 딱... 내 입맛이다.
대단히 매워보이지만 결코 통각을 주듯 맵지 않고 기분좋게 얼큰한 정도인 이 매콤함의 밸런스가 단 한 번도 무너진 적이 없다는게 난 정말정말 신기하다.

(육장의 육개장을 20회 넘게 먹었음에도!)


한그릇,
정말 잘 먹고 나왔다.

 

 

 

 

 

 

 

 

 

 

 

 

 

 

 

 

 

 

 

 

어우...

햇빛이 좋으니...

아이폰8플러스 사진도 잘 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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