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랜드를 나와서 또 걸어다니면서.
또다시 하라 도너츠도 가고.




하라도너츠.
일주일 사이에 3번이라니. 
참 자주도 온다.











카카오 화이트 맛있다!!!
블루베리 또 먹고 싶은데 블루베리는 안보임.
이외에 홍차맛도 좋다.
민성이는 화이트 초코를 아주 좋아하고.









동호회 출사나온거 같구나.
내 그거 무쟈게 싫어하는데.ㅎㅎㅎ









바람이 불어 쌀쌀했다뿐이지 날씨는 참 좋았다.















민성이가 여길 들어가고 싶어했지만,
돈을 아끼자는 마음에서 참았다.ㅋ














브라운브레스 가보자.
모자 보자며.









날이 싸늘해서 더이상 돌아다니진 못하겠다.





민성이가 브라운브레스 매장에 들러서 고른 페도라.
안그래도 모자 사겠다고 여기저기 돌아다녔었는데.
결국 고른건 브릭스턴의 페도라.



진한 그레이.









맘에 드십니까?









요즘 왜이리 액세서리에 관심이 많은거냐?
딱 여기까지.



보자마자 골라 집더니,
무지 좋아한다.

지금 열심히 쓰고 다니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