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am Boy (スチ-ムボ-イ)

Directed by 오오토모 카츠히로(大友克洋)
2003 I Japan


050403 - アキラ(아키라_1988)를 언제 봤더라...........?

그때도 상현씨가 오래된 애니메이션인데 엄청난 퀄리티와 탄탄한 이야기 구조로 입에 침이 마르게 칭찬을 아끼지 않았었는데.

그 후로 16년이 지난 작년에 상영된 오오토모 카츠히로 감독의 새 영화 스팀보이.

61회 베니스영화제 폐막작으로 상영되기도 했다.

재미나고 스팩타클한 공상과학 모험이야기.

흠을 찾자면 굉장한 설득력을 가졌음에도 뒷부분이 좀 늘어져 지루하다는거 정도









Noviember

Directed by Achero Mañas

2003 I 104min I Spain

Alfredo(Óscar Jaenada), Lucía(Ingrid Rubio), Daniel(Juan Díaz), Juan(Javier Ríos), Alicia(Adriana Domínguez)


050404 - 가짜 다큐멘터리 형식을 취하고있는 영화.

전위예술을 하는 그룹의 시작과 끝을 보여주는데.... 딱히 공감할 수는 없는 이야기들

뭐 영화적 완성도는 좋고 배우들의 연기 또한 탄탄하지만 과격한 그 행동에 동화될 수 없어

다른별 이야기처럼 무덤덤히 감흥이 없었던 기억이 난다.









Hotel Rwanda

Directed by Terry George

2004 I 121min IUK/Italy

Paul Rusesabagine(Don Cheadle), Tatiana Rusesabagine(Sophie Okonedo), Colonel Oliver(Nick Nolte)


050405 - 90%인 후투족과 10%의 투치족으로 이루어진 르완다공화국.

벨기에 식민통치에 들어가면서 콧구멍이 좁다는 이유로 소수족인 투치족을 더 우대하고.

그로부터 받은 특혜로 권력과 교육을 독점하며 기득권을 누렸으나 벨기에가 식민지배를 포기하면서 후투족에게 통치권이 넘어가고 르완다공화국이 세워졌다

이에 반발하는 투치족의 르완다애국전선이 국경을 넘어 북부지방을 공격후 지배하면서 내란상태로 접어든다.

대통령의 암살로 가져온 정치적 공황상태가 발생하면서 후투족의 노골적인 적개심이 결국은 '인종청소'라는 대참사를 일으키고 만다.

그 급박한 상황속에 투치족 아내를 둔 후투족 폴 루세사바지나.

그는 가족을 구하기 위해 이 험청난 일을 시작했다.

목적이 그곳에 있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아무나 할수 있는 일도 아니기에 급박한 그상황에서 위협을 무릅쓰고 이웃의 생명까지 생각할수 있다는 것은...

이영화를 만들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중에 하나일게다. (50세가 된 그는 아직도 그때의 악몽으로 잠을 깬다고 한다.)

르완다의 피의 역사는 대학살이란 사실 하나만으로 피해자와 가해자를 가늠하기란 어렵울 뿐만아니라

100만명의 사상자와 200만명의 피난민을 낸 역사속에 모두가 피해자이고 모두가 가해자로 남을 것이다.

그와 더불어자국의 이익을 위해서 약소 국가을 이용만 하고, 이용가치가 없다고 판단되면 매몰차게 고개를 돌리는 서방국가들의 이기심에 얼마나 분통터지게 화가나는지......

다름을 이해하고 포용한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인가. 나와 같지 않으면 적이 되는 이런 극단적인 상황이

지금도 우리 사회에 너무나 팽배해 영화를 돌아보는 이 시간에 답답함만이 밀려온다.









Constantine

Directed by Francis Lawrence

2005 I 121min I US

John Constantine(Keanr Reeves), Angela Dodson/Isabel Dodson(Rachal Weisz), Chas(Shia LaBeouf), Midnite(Djimon Hounson)

Beeman(Max Baker), Gabriel(Tilda Swinton)


050406 - Keanr Rrrves 만큼 콘스탄티 역에 잘 어울리는 이가 또 있을까?

성경을 알고 있었더라면......외경을 좀 알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시원스런 영화. 가끔 이런 시원함이 필요하지

대책없이 때려 빠뿌시는 영화완 좀 차별되는 재미.









Birth

Directed by Jonathan Glazer

2004 I 100min I US

Anna(Nicole Kidman), Young Sean(Cameron Bright), Bob(Arliss Howard), Clara(Anne Heche), Clifford(Peter Stornare)


050409 - 내가 열라 열라 좋아하는 영화 [Sexy Beast] 감독의 영화.

참 오래 기다렸는데 앙~~~~~~~~~~~ 울고 싶어.

이렇게 실망스럽고 허탈할 수가 없어, 이럴수 있는거야 정말

문제를 던져 놨는데... 거기서 한걸음도 나아가질 못하고 허우적 허우적 대다가 끝 그리하여 딱히 영화에 대한 할 얘기도 없고 말하다 보면 화만 부채질하게 된다.

뭐 결론이 없는 영화도 있다. 그런경우 대부분 과정이란 무언가를 이야기 해 주는데.....

이건 결코 그런 영화라 논할수 없다.

뭘 어쩌라는 건지 거----참









Dreamers, the

Directed by Bernardo Bertolucci

2003 I 115min I Italy/France

Matthew(Michael Pitt), Isabelle(Eva Green), Theo(Louis Garrel)


050409 - 몽상가들........

닫친 공간안에서의 세 남녀

그들의 얽힌 관계속에서의 갈등과 발전에 프랑스 68혁명이 들어있다.

수많은 영화들이 나오고 그 안에 포함된 이야기을 다 알지 못함이 답답하고 무척 아쉽다.

관계라는 복잡함을 문화와 혁명이라는 명확함으로 이끌지 못함이 아직도 어지럽고 모호하지만 너무나 재밌고 너무나 잘 만들어졌음은 확실히 알수 있다.









Lemony Snicket's A Series of Unforfunate Events

Directed by Brad siberling

2004 I 108min I US

Count Olaf(Jim Carrey), Violet Baudelaire(Emily Broening), Klaus Baudelaire(Liam Aiken), Sunny Baudelaire(Kara Hoffman/Shelby Hoffman)

Mr. Poe(Timothy Spall), Uncle Monty(Billy Connolly), Aunt Josephine(Meryl streep), Lemony Snicket-voice(Jude Law)


050410 - 환타지에 대한 기대가 컸나보다.

걍 그져 그랬다.

시간이 아깝지는 않았지만 말야

참 비쥬얼은 끝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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