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폰8플러스 사진입니다 *



토요일,

어김없이 쇼룸 문을 열었다.

역시 이 날도 와이프가 옆에 있어줬고.

 

 

 

 

 

점심에 뭐 먹고 싶은거 없냐고 물어보니 떡볶이 먹고 싶다고 해서 함께 망원시장 쪽의 '왕초떡볶이'로.

이 집 종종 옵니다.

 

 

 

 

 

 

 

 

어묵도 먹고... 하나 더 먹었어요.ㅎㅎㅎ

 

 

 

 

 

 

 

 

떡볶이.

대단친 않아도 무난합니다.

전 물엿이 많이 들어가거나 너무 진득한 떡볶이는 좋아하지 않아요.

 

 

 

 

 

 

 

 

이 집은 뭣보다 분식집에서 낼 수 있는 최선의 튀김을 낸다는 생각이 든다.

새우튀김, 김말이, 고구마튀김, 오징어 튀김 모두 다 좋아.

 

 

 

 

 

 

 

 

그리고...

경기떡집 흑임자 아이스크림 사러갔다고 오늘 내지 않는다고 하여 이동한 '당도'



 

 

 

 

 

 

얌냠...

나쁘지 않았는데...

소금 아이스크림은 소금이 거의 느껴지질 않더라.

이탈리안 와인 아이스크림도 좋고 전반적으론 다 맛있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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