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와 와이프 친구가 서로 구입해서 선물한 책.

같은 책을 두권씩 구입해서 서로 선물.

 

 

 

 

 

 

『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 / 火山のふもとで』, 마쓰이에 마사시 松家仁之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 吾輩は猫である』, 나쓰메 소세키 夏目漱石 


 

 

 

 

 

 

 

『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 / 火山のふもとで』, 마쓰이에 마사시 松家仁之

그런데...

왜 멀쩡한 원제를 놔두고 '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같은 갬성 어필 제목으로 했을까?

그래야 먹힌다고 생각했을테니 이해는 한다...

아... 근데 정말...

우리 출판계 출판물 제목을 보면 그야말로 갬성 어필 제목 횡행 시대다.

 

 

 

 

 

 

 

 

 

표지를 벗기면 이래요.

책을 다 읽고나면 이 표지가 가슴에 와닿는단다.

 

 

 

 

 

 

 

 

나쓰메 소세키의 대표작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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