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을 요즘 거의... 구입하지 않는데 오랜만에 구입했다고 올리는 건 아니고,

이스트로그 Eastlogue 옷을 솔티서울 Sortie Seoul에서 구입하면서 오랜만에 기분좋은 응대를 받아 글을 올림.


주문한 다음날, order tracking 페이지에서 아직 배송준비 중이라고 떴길래 집에서 받을 수 없는 날에 택배가 도착할 것 같아 부랴부랴 배송지 주소를 쇼룸 주소로 바꿨다.

그런데 그날 오후 솔티서울 스탭분으로부터 전화가 오더라.

발송은 이미 주문한 당일에 되었는데 주문한 제품에 따라 샵과 본사 두군데서 발송이 되었고,

추석 연휴 끝난 직후라 그런지 두 건의 발송건 중 한 건은 거래 택배사에서 아직 전산입력이 안된 것 같다고.

이미 발송을 했지만 어떻게 처리해드리면 좋을지 물어보시더라.


무척 성심성의껏 응대해주셨고 내 입장에서도 이미 바로 발송을 하셨는데 더이상 요구할 부분이 아니어서 괜찮다고 말씀드렸다.

세번의 통화를 나눈 뒤,


두 개의 택배는 모두 안전하게 도착했다.

 

 

 

 

 

이월상품 셔츠와,

 

 

 

 

 

 

 

 

내... 당분간 체크는 안입겠다...해서 정말 체크 셔츠를 구입안했는데 오랜만에...

 

 

 

 

 

 

 

 

도톰한... 가디건과

 

 

 

 

 

 

 

 

 

 

 

 

 

 

 

히든도트가 박힌 바지 한 벌.

 

 

 

 

 


 

 

 

솔티서울 담당 스태프분,

친절히 응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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