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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반점>의 황미옥 작가와

 

 

 

 

 

 

 

 

 

엄청난 퀄리티의 블루레이를 선보이는 백준오 대표의 플레인아카이브 (PlainArchive)가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영화 <바닷마을 다이어리> 대본집을 작업한다는 소식을 백준오 대표를 만나 들은 바 있다.

얼마전 황미옥 작가의 인스타 계정에 대본집 제본 일부가 올라왔던 것으로 보아 곧 출간될 것으로 생각된다.

황미옥 작가는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걸작 <걸어도 걸어도> 블루레이 커버아트와 포스터를 작업하기도 했었다.


 

이 아름다운 블루레이 커버아트가 바로 황미옥 작가의 그림.

플레인아카이브와 황미옥 작가의 작업.

정말...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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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런칭할 우리 브랜드 connected blank의 브랜드 심볼을 작업해준 이는

 

 

 

 


한예종 출신의 김보성 작가.

김보성 작가의 단편 애니메이션 필름 <Sigh of Sighs>가 이번 안시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Annecy Festival 2018) Graduation Films 경쟁부문에 진출하는 쾌거를 올렸다.

6월 11일 시작되는 안시 페스티벌에서 좋은 결과를 얻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물론 경쟁부문에 진출한 것만으로도 놀라운 일.


https://www.annecy.org/programme:fe



30초 트레일러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


https://vimeo.com/249646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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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정말... 서울 망원동 사무실 오픈이 코 앞.

집기들이 하나 둘 도착하고...

다음 주부터는 나도 망원동으로 출근하겠지만 이래저래 준비하다보면 오픈은 6월 초나 되어야 될 듯.

설렘 + 긴장 + 불안 + 초조...의 감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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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검색 로직의 변경 때문이라는데 요즘... 하루에 10통 이상의 바이얼 광고업체 mail이 온다.

쪽지 및 안부게시판, 댓글에 올리는 것까지 합하면 그제같은 경우는 13~15건에 이른 것 같다.

예전 포스팅당 5~10만원 준다던 업체들이 이젠 30~40을 얘기하더군.

기가막히다.

내가 바로 전에 쓴 글이 이런 가짜 정보들이 양산되는 양아치 바이럴 광고를 욕하는 거였는데.

어차피 댓글은 최대한 금칙어 수위를 높혀놔서 어느 정도 방어가 되는데 mail과 쪽지는 정말이지 대책이 안선다.

그냥 그런가보다하고 넘기면 되겠지만 도대체 난 왜 이렇게 짜증이 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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