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측의 촬영컷이 아닙니다. 그냥 제가 스트로보없이 느낌만 보려고 찍은 컷이에요)
그동안 준비한 제품 촬영을 시작했다.
오늘 일단 1차 촬영을 했고 촬영은 금요일인 내일까지 이어진다.
당연히... 힘들었다. 발바닥에서 불이 나는 것 같아.
하루 종일 거의 앉지 못했으니...
개인적으로 제품 촬영에 모델을 절대 쓰지 않는데 이번엔 모델 면접까지 봐가며 모델을 뽑고 촬영도 했다. 
촬영 콘티까지 만들어서...ㅎ

판매가 이뤄지려면 6월은 되어야 가능하겠고, 결과물에 대한 아쉬움이야 한가득이지만 어쨌든... 마음 한구석은 아주아주 시원하다.
앞으로 인스타 개인 계정에 제품 사진을 올리는 일은 거의 없겠지만 촬영을 시작했다는 사실이 기뻐... 한 컷.
(수고했어요, 다혜씨.
그리고 남편 돕겠다고 따라와서 고생한 와이프... 고맙고 미안해.
요구한 대로 세트 만들어주느라 고생하신 스튜디오 한실장님, 팀장님, 호준씨 고마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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