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al!

Directed by Danny Cannon

2005 I 118min I US

Santiago Munez(Kuno Becker), Gavin Harris(Alessandro Nivola), Glen Foy(Stephen Dillane)


060301 - 신나게 쉬지 않고 내달리는 이런영화 가끔 괜찮지.

다 알면서도 재미나게 기대하며 보게끔 만드는 것도 쉽진 않겠지.

[Goal! 2] 는 [House of Wax]의 Jaume Collet-Serra 감독이 맡았다고 하는데 난 그영화 별루 였는데.... 어떨까나...?










History of Violence, a

Directed by David Cronenberg

2005 I 96min I US

Tom Stall(Viggo Mortensen), Ediee Stall(Maria Bello), Jac Stall(Ashton Holmes), Carl Fogarty(Ed Harris), Richie Cusack(William Hurt)


060302 - [M. Butterfly]밖에 본게 없다는 것이 안타까울 정도였다.

내재된 폭력의 발산이 가족이란 이름하에 정당화 되어지는 비극, 이미 숨길 수 없게된 폭력은 더욱 커다란 후폭풍을 부르고,

그 거대 구름 안에서 다른 이를 물들인다. 내면의 폭력성을 발산시킬수 있도록...

결국 폭력이란.... 누구에게나 존재하며 어느순간 어떻게 터져 나올지 모르며 다시 내게 되돌아 온다.

그는 이제 돌이킬수 없음을 알것이다.

근본을 보게끔 하는 묵직한 시선이 거장의 기운을 느끼게 한다.

선량하게만 보였던 Viggo Mortensen의 시선이 섬뜩하다.

포스터의 표정 연기는 그냥 나온 것이 아님을 이제 안다.









Where the Truth Lies(스위트 룸)

Directed by Atom Egoyan

2005 I 108min I Canada/UK

Lanny Morris(Kevin Bacon), Vince Collins(Colin Firth), Karen O'Connor(Alison Lohman)


060308 - 애증과 탐욕이 덮어버린 미스테리

넌 정말로 특별한 여자야. 날 용서해줘









Jarhead (_그들만의 전쟁)

Directed by Sam Mendes

2005 I 123min I US

Anthony Swofford(Jake Gyllenhaal), Troy(Peter Sarsgaard), Staff Sgt. Sykes(Jamie Foxx)


060311 - 전쟁.

인류 최대의 인간이 인간을 위해서 저지르는 비극... 가진자의 욕심이 부르는 피비린내 나는 참혹함

어린이날 선물로 총을 산 꼬마녀석과도 많은 이야기를 했지만...

(꼭 사고싶은 이유가 우리를 만족시키진 못했지만... 앞으로 있을 대화를 생각하면서 사줬지만... 그래도 걱정을) 총부리를 겨눈 이의 피폐함이 이렇다면....

영화는 이들의 심리적 변화에 주목했는데 왜 난 그 너머의 권력의 힘에 쓰러진 이들이 보일까?

왜? 검은 노다지에 눈 먼 침략자들에 힘없는 어린 생명이 이렇게 아플까?









Stay

Directed by Marc Forster

2005 I 99min I US

Sam Foster(Ewan McGreger), Henry Letham(Ryan Gosling), Lila Culpepper(Naomi Watts)


060312 - 참 할말이 없네

뭐라 말하기에 여전히 어지럽고 혼란스럽다.

그 마지막을 반전이라 해야하는건지..... 그것 또한 미간을 찌푸리며 곰곰이 생각해도 잘 모르겠다.










Syriana

Directed by Stephen Gaghan

2005 I 126min I US

Bob Barnes(George Clooney), Bryan Woodman(Matt Damon), Mohammed Sheik Agiza(Amr Waked), JImmy Pope(Chris Cooper)

Arash(Kayvan Novak), Dean Whitinf(Christopher Plummer)


060317 - 제목이 영화만큼이나 무시무시하다.

워싱턴 싱크탱크서 실제 사용되고 있는 은어로 언제든지 중동지역의 국경을 재조정 할수 있다는 은유적 표현이란다.

거 참...........

건조하게 따라가던 네개의 이야기가 마지막에 꾹꾹 눌렀던 감정선을 건들이며 폭발한다.

참을 수 없는 분노를 일으키며....









싸움의 기술

Directed by 신한솔

2005 I 97min I Korea

오판수(백윤식), 송병태(재희), 빠코(홍승진), 영애(최여진), 비리내(김승열), 하씨(권병길)


060321 - 영화속에서 보여지는 백윤식의 아우라는 대단하다. 할말을 잃을 정도로..

여기서 오판수는 병태가 닮고 싶은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한 자신의 강한 모습이라기 보다는

그가 이해를 구하고 기대고 싶은 아버지 같다.

오판수의 존재를 제외한다면 영화는 너무나도 현실적이어서 보다 폭넓은 공감을 주는것 같다.

생각했던것과는 전혀 다른 영화. 그래서 즐거웠다는....









Good NIght, and Good Luck

Directed by George clooney

2005 I 93min I US

Edward R. Murrow(David Strathaim), Fred Friendly(George Clooney), Joe Wershba(Robert Downey Jr)

Shirley Wershba(Patricia Clarkson), Don Hollenbeck(Ray Wise), William Paley(Frank Langella), Coloenl Anderson(Glenn Morshower)


060321 - 미디어는 권력이다.

진실을 외면하지 말아야하는 올곧음이 있어야 본연의 기능을 제대로 할수 있는...

그러나 그것이 얼마나 큰 용기인지를 무채색의 덤덤함으로 이야기 한다.

제2의 크린트 이스트우드가 될것만 같은 예감









Underworld : Evolution

Directed by Len Wideman

2006 I 106min I US

Selene(Kate Beckinsale), Michael Corcvin(Scott Speedman), Marcus Corvinus(Tony Curran), Kravan(Shane Brolly), Alexander Corvinus(Derek Jacobi)


060322 - 감독의 머리속엔 신부만 보이나봐

어떻게 하면 더 예쁘게 찍을까나.........?









ly Daddy Fly(フライ,ダディ,フライ)

Directed by 나루시마 이즈루

鈴木一 스즈키 하지메(츠츠이 신이치), 박순신(오카다 준이치)


060323 - 영화를 보고 그의 책들이 읽어보고 싶어 졌다.

스피드를 읽어보았는데... (한권 읽고 뭐라 말하긴 이르지만 내취향은 아닐듯...)

아무래도 년도를 거슬러 처음 그 시작부터 읽어야 할듯...

그들은 대단히 빠르고 거침이 없다.

순신이란 낯익은 이름은 그곳에선 별 문제될 것이 없다. 인지하지 못할만큼 너무나 자연스런 한부분일뿐...

책이랑은 다른 분위기를 낸다는 말도 있지만 여하튼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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