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곳에서 한국 FTP가 접속 자체가 안되어 사진을 올릴 수가 없다.-_-;;;

도쿄 미드타운 내의 애플 매장에서 아이패드와 아이폰4를 신나게 만져봤다.

아이패드는 엄청난 가독성과 시원시원한 느낌으로 당장 지르고 싶을 정도의 포스를 자랑했으나 3G+WiFi 제품을
사가지고 들어가면 35만원에 이르는 전파인증비를 내야해서 참았다. WiFi 제품을 사가지고 가긴 싫고.
곧 한국에서도 나올 것 같으니 그때를 기다려야지.

아이폰 4는... 만져보는 순간 그 놀라운 디스플레이의 선명함에 감탄했다.
1%의 과장도 없이 정말로 디스플레이의 선명함이 상상을 초월한다.
제품의 디자인 역시 사진으로 보는 것 이상으로 예쁘다.
한국에선 죽어라 까는 기사만 나오지만 실제로 만져보고 가지고 놀아보니 더더욱 아이폰 4의 출시가 기다려질 뿐이다.-_-;;;

그리고 내가 2007년에도 뒤집어졌던 그 말도 안되는 브랜드. Lucien Pellat-Finet (루시앙 펠라피네)
아... 정말이지 진짜...
다 지르고 싶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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